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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김용성교수님 기사[최악가뭄 이대로는 안된다]방재댐·상수도 재정비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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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지역건설공학과 날짜 : 작성일17-06-30 09:29 조회 : 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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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가뭄 이대로는 안된다]방재댐·상수도 재정비가 대안
  • 극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항구적인 방안으로 버려지는 물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전문가들은 항구적인 시설만이 반복되는 가뭄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안이라는 점에 일치된 의견을 보였다.

    김용성 강원대 지역건설공학과 교수는 산지와 인접한 소하천의 상류 저류지를 넓혀 만든 소형 댐인 `방재댐'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방재댐은 3만~5만㎡ 규모로 사방댐보다 크고 사방댐과 달리 수문이 달려 있어 산사태 예방은 물론 물을 저장, 조절할 수 있다. 

    영동지역의 경우 산지 경사가 급해 하천수가 순식간에 바다로 흘러가 버리는 사태를 막아야 한다는 것. 

    김 교수는 “친환경적이어서 대형 댐이나 저수지에 비해 비용, 적지, 환경, 여론 등 다양한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고랭지 농업 등 밭농사 농업용수 공급에 적합할 것”이라고 했다.

    상수도 재정비를 통해 누수율을 줄이는 것도 버려지는 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손꼽힌다. 

    도 관계자는 “적극적인 상수도 정비로 누수율만 줄여도 물 확보가 수월해진다”며 “다만 국비 지원을 받는 군 단위 지역과 달리 이밖에 지역에서 지자체만의 예산 능력으로 해결하기에는 버거운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최나리·김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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